‘Hello World’는 프로그래밍 언어를 처음 배울 때 접하는 예제의 전형적인 출력 메시지이다. 이번 호에서는 연재의 마지막 회로, 데이터 기반 설계 프로세스를 기업에 도입하기 위한 3단계 절차를 ‘Hello World’에 빗대어 설명한다. 작은 문제부터 시작해 성능지수와 설계변수를 검증하고, 베스트 프랙티스를 벤치마킹하여 실무 적용 가능성을 확인한 뒤, 시뮬레이션 및 보고서 작성을 자동화하여 업무 효율을 극대화하는 방안을 살펴보고자 한다. - Hello World 中
최병열
피도텍에서 AI 기반 Data-driven Design SW 개발 총괄을 맡고 있다.
한양대에서 공학박사 학위를 받았고, 20여 년간 100여건의 최적 설계 프로젝트를 주도하며 컨설팅 경험을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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