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피도레터 구독자 여러분:). 꽃샘추위가 한 발 물러가고, 길가에 진달래와 개나리가 하나둘씩 얼굴을 내미는 봄이 찾아 왔습니다. 이맘때쯤이면 마음도 몸도 슬슬 움직이고 싶어지지 않으신가요? 겨우내 움츠러들었던 몸을 깨우고, 어느새 푸른 색으로 탈바꿈한 자연을 둘러보기에 등산만큼 좋은 봄맞이 운동도 없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초보자도 부담 없이 오를 수 있는 서울 근교 등산 코스를 추천해드리려고 하는데요. 햇살과 함께 걷는 산길, 지금부터 같이 올라볼까요? |